주요 인공지능(AI) 기업인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메타)이 올해 자본지출 전망치를 올렸다.
MS도 지난달 말 실적 발표에서 올해 1천400억달러(206조원) 이상을 AI 설비와 관련 부지 등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내다봤다.
아마존은 작년 매출이 약 12% 증가한 가운데 클라우드, 광고, 구독 서비스, 전자상거래 등 각 부문이 두루 선전했지만, 올해 자본지출 예상액이 월가의 전망치인 1천447억달러를 크게 앞지른 여파로 5일 실적·투자계획 발표 직후 주가가 약 10%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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