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 폭행 살해 남매 첫 공판..누나 "살해 고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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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 폭행 살해 남매 첫 공판..누나 "살해 고의 없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정곤)는 6일 오전 존속살해 및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누나 백모씨(47)와 동생 백모씨(43)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누나 백씨 측은 “직계존속인 피해자를 폭행한 점과 피해자가 사망에 이른 점은 인정하나 살해의 고의와 공모 관계는 부인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누나 백씨는 어머니의 입에 청 테이프를 붙인 채로 폭행하고 동생 백씨는 현관에 주저앉은 어머니의 옆구리에 발길질은 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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