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종목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심리적 저지선'으로 불리던 7만 달러를 내준 이후 추락을 거듭해 한때 6만 달러까지 떨어졌다.
최근 하락을 저점 매수 기회로 보고 레버리지를 동원해 비트코인을 사들인 투자자들이 청산을 당하면서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더욱 부추겼다.
가상화폐 시총 2위 종목인 이더리움도 2천달러 선이 붕괴한 데 이어 한때 1천745달러까지 떨어졌다가 소폭 반등해 오후 8시30분 기준 1천894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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