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청 이전 본격화…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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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처인구청 이전 본격화…신청사 건립 ‘타당성 조사’ 통과

용인특례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행안부에 의뢰한 ‘처인구청 복합청사 건립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가 완료돼 최종 결과를 통보받았다.

타당성 조사에서 처인구청 복합청사는 연면적 3만7천983㎡ 규모로 지하 2층~지상 11층 건립이 적정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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