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한우 개량·육성' 7개 사업에 53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한우 품종 개량 기초 데이터 축적부터 계획 교배, 번식 관리, 도태 지원까지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는 것이다.
또 혈통 등록 등도 지원해 품종 개량에 활용할 수 있는 기초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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