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향토사료관, 우수 공립박물관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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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향토사료관, 우수 공립박물관으로 지정

의왕시의 유일한 공립박물관인 의왕향토사료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한 ‘2025년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우수 박물관으로 지정됐다.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립박물관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 등록 후 3년이 지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하고 서면조사와 현장평가, 인증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되며 설립 목적 달성도를 비롯해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평가해 결정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시민에게 사랑받는 박물관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특별전 개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유물 수집 및 연구 등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우수 박물관으로 인정받은 만큼 박물관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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