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의 황태자' 권창훈이 애착번호 22를 달고 뛴다 제주SKFC가 6일 2026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했다.
리투아니아 대표팀 출신 공격수 기티스는 스트라이커의 상징과 같은 9번을 선택했다.
변화를 선택한 선수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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