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윤채 "그래미서 만난 로제 정말 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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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윤채 "그래미서 만난 로제 정말 다정했다"

하이브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의 한국인 멤버 윤채가 최근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그룹 블랙핑크 로제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NBC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캣츠아이 멤버들과 출연한 윤채는 "로제가 제 말을 듣더니 '한국어를 할 줄 아느냐'고 물어봤고 그렇게 인사를 주고받았다.

캣츠아이는 지난 1일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뉴 아티스트'(최우수 신인상) 등 2개 부문 후보에 올라 '날리'(Gnarly)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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