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아들 김현철 "국힘에 김영삼 대통령 사진 걸 이유 없다, 당장 내려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YS 아들 김현철 "국힘에 김영삼 대통령 사진 걸 이유 없다, 당장 내려라"

김영삼 전 대통령 아들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국회 내 국민의힘 회의실과 국힘의힘 당사에 걸려있는 김 전 대통령(YS) 사진을 내리라고 요구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전날 밤 페이스북에 “국힘에 전두환 사진 걸라는 극우 유튜버의 주문에 무응답으로 호응하는 장동혁 지도부”라며 “이미 과거 군사정권 후예라고 자처하는 국힘을 보면서, 더는 그곳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는 김영삼 대통령의 사진을 당장 내려주기 바란다”고 적었다.

국회 내 국민의힘 대회의실과 국민의힘 당사에는 국민의힘이 ‘뿌리’로 여기는 옛 집권당 소속 이승만·박정희·김영삼 전 대통령 사진이 걸려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