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아틀레티코는 단조로운 공격 패턴으로 골머리를 앓았다.
루크먼은 아틀레티코의 갈증을 풀어줄 적합한 자원이었다.
이날 아틀레티코는 루크먼과 앙투안 그리즈만을 투톱으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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