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SNS 행보를 “한가한 SNS 놀이”로 규정하며 10·15 부동산 대출 규제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송 원내대표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겨냥해 “부동산 시장에 협박에 가까운 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이 정책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는 목소리를 향해 ‘마귀’라는 표현까지 동원하며 국민 편 가르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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