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10년간 이어 온 ‘행복도서관’…“지역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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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10년간 이어 온 ‘행복도서관’…“지역 상생”

6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지난 2016년부터 대표 지역 상생 사회공헌 활동 프로젝트인 '행복도서관'을 지속 운영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교육과 문화 향유 기회를 더 폭넓게 제공하고자 사업 대상을 시니어로 확대했다.

오비맥주는 행복도서관 사업 10주년을 기념해 청주 시니어 행복도서관을 배경으로 한 특별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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