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룡남 주중 북한대사가 올해 북한과 중국 간 고위급 대화가 정상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6일 홍콩 봉황위성TV에 따르면 리 대사는 전날 중국 외교부가 주최한 신년 리셉션 행사에 참석해 이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조중(북중) 관계는 두 나라 수령(지도자)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서 잘 돼 가리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북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차 이뤄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 이후 우호관계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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