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진해지역위원회(위원장 황기철), 진보당 진해구위원회,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경남진보연합은 지난 5일 창원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종욱 국회의원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검찰의 즉각적인 기소를 촉구했다.
지난해 2025년 5월 8일 경상남도 경찰청에 국민의힘 이종욱 국회의원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이후 약 9개월이 흐른 상황에서, 사건 처리 지연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시민들 사이에서는 검찰이 보완수사 지휘를 이유로 또다시 시간을 끌 가능성, 혹은 국회의원에 대한 특혜·정치적 고려가 작동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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