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태평양 도서국(섬나라)들과의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이 지역 내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견제하기 위해 이달 하순 도쿄에서 국방장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1년 시작돼 세 번째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미국과 영국 등 일본의 동맹국 및 우방국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일본이 태평양 도서국들에 공을 들이는 것은 이 지역이 일본의 핵심 해상 교통로이자 주요 수산 자원 공급지인 동시에, 중국의 남태평양 팽창을 견제할 요충지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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