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충북청주가 "콜롬비아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가르시아를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이후 2022년 미국 MLS 미네소타유나이티드로 이적해 대한민국의 정상빈 선수와 같은 팀에서 함께 뛰며 큰 무대 경험을 쌓았고, 최근까지 콜롬비아 1부 리그와 남미의 챔피언스리그 격인 ‘코파수다메리카나’에서 활약했다.
178cm의 탄탄한 체격의 가르시아는 최전방 스트라이커는 물론 좌우 측면 윙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