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신제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무인기, 국산 항공엔진, 상업 우주 분야를 아우르는 방산·우주항공 협력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KAI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K-방산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핵심사업 공동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방산의 지속 가능한 미래 경쟁력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첨단엔진과 무인기 등 주요 제품 개발과 수출 분야에서 힘을 합쳐 경남 지역 산업 생태계의 상생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