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을 핵심 축으로 한 창원국가산단 혁신 전략을 현장에서 구체화했다.
5일 창원시에 따르면 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과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창원국가산단 내 AI 혁신 선도기업인 GMB코리아와 현대정밀을 차례로 방문해 첨단 제조기술 적용 사례를 확인하고 제조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함께 살폈다.
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피지컬 AI 분야 주도권 확보 ▲AX 실증산단 생태계 조성 ▲디지털·AI 전환 인프라 체계적 구축 ▲창원 강소특구 R&D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등 4대 핵심과제의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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