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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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지원사업 본격 추진

인천시 중구는 '2026년도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지원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총 13억 3000만 원 규모의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해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주민지원사업 3가지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인천국제공항공사 역시 올해 인천공항 소음대책지역에 총 17억 400만 원 규모의 '소음대책사업'을 직접 시행하며 주민 정주 여건 개선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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