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성안심귀갓길 4곳을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을 적용해 정비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지정된 안심귀갓길은 시간이 지나면서 신고위치표시 표식과 비상벨 같은 시설물들이 훼손되거나 노후되고, 디자인의 통일성이 부족해 식별이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구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2020년 강동형 안심귀갓길 디자인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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