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상위원회는 부산 소재 제작사의 장편극영화에 6억원을 지원하는 '부산제작사 장편극영화 제작지원사업'의 최종 선정작 3편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심사는 연출, 제작, 투자, 배급 등 영화산업 전반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았으며, 시나리오 중심의 예심을 통해 11편을 선발한 뒤 본심을 진행해 최종 선정작을 확정했다.
해당 작품은 작품 규모와 심사 결과에 따라 제작비가 차등 지원되며, 선정작은 약정 체결 후 올해 내 촬영과 정산, 결과 보고를 완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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