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성수4지구 하이퍼엔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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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성수4지구 하이퍼엔드 조성

롯데건설이 성수4지구를 '150년을 내다보는 하이퍼엔드 주거공간'으로 조성하고자, 글로벌 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협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특히 글로벌 초고층·복합개발 프로젝트에서 축척된 설계 역량을 갖춘 조합의 외관 설계사인 '겐슬러'와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의 협업을 통해, 성수4지구는 기능성과 미학을 갖추는 도시의 미래 가치를 대표하는 하이퍼엔드 주거 랜드마크로 완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은 성수4지구를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삶의 품격을 높이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세계적인 설계사와 함께 성수4지구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담아내는 최적의 설계를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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