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5일 2026년 3월 개교를 앞둔 오포 중학교와 오포 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개교 준비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광주시를 비롯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오포1동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시공사로부터 공정 현황을 보고받고 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세환 시장은 “오포 중·고 신설은 오랜 기간 교육 기반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온 오포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라며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신설 학교가 차질 없이 개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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