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인근 동소문2구역이 최고 35층, 600여세대의 주거 단지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전날 제2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성북구 동소문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관련 정비계획 변경안과 건축·경관·교통·소방 등 7개 분야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동소문2구역 재개발은 단순한 주거 공급을 넘어 천변을 중심으로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는 사례"라며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해 주택 공급이 신속히 이뤄지도록 사업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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