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오송에 바이오·의료 거점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AIST 오송에 바이오·의료 거점 'KAIST 바이오 스퀘어' 개소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충북 오송에 바이오의료 핵심 거점을 확보했다.

KAIST 바이오스퀘어 조감도.(사진=KAIST) KAIST 바이오 스퀘어는 K-바이오 스퀘어 조성의 핵심 거점으로 바이오 기술을 중심으로 AI, 물리, 기계 등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연구·교육 플랫폼이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K-바이오 스퀘어는 KAIST 오송 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과 서울대병원 R&D 임상병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함께 참여하는 R&D 등 총 3개의 큰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KAIST 바이오 스퀘어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초 기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