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 특별검사로 임명된 권창영(사법연수원 28기) 특검은 “내란·계엄에 가담한 행위에 대해 철저한 사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등 주요 인물에 대한 소환 조사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수사에 성역은 존재하지 않고 법 앞에 모두가 평등하다”며 “지위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범죄에 가담했다면 누구도 예외 없이 소환해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답했다.
권 특검은 지난달 1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차 종합특검법에 따라 수사 준비 기간 20일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해병)의 수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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