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올해 키워드 '확장·진화'…“쿠키런, 글로벌 IP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데브시스터즈, 올해 키워드 '확장·진화'…“쿠키런, 글로벌 IP로"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팬덤의 확장’ 라이브 게임 기반의 ‘쿠키런 유니버스’ 가동 △‘장르·플랫폼의 확장’ 신작을 통한 장르 다각화와 ‘비욘드 모바일’ 추진 △‘문화로의 확장’ ‘국가대표 브랜드’ 도약 및 새로운 사업 영역 창출을 세가지로 제시했다.

쿠키런 오픈월드 신작 게임 2029년 공개 목표 쿠키런 ‘프로젝트N’ (사진=데브시스터즈) 신작을 통한 신규 모멘텀 확보도 추진한다.

쿠키런 기반의 디지털 경험을 현실 세계와 결합하고 게임적인 요소와 함께 다양한 쿠키들을 일상에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프로젝트 AR’를 비롯한 쿠키런 및 신규 IP 프로젝트, 기존작의 해외 시장 진출 등을 바탕으로 연도별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