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전역을 거대한 문화 체험 공간으로 확장한다.
(사진=빅히트 뮤직) 6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3월 20일부터 4월 12일까지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BTS THE CITY ARIRANG SEOUL)이 진행된다.
방탄소년단 신보 발매 당일(3월 20일) 숭례문과 서울타워(구 남산타워) 등 서울을 대표하는 주요 랜드마크가 미디어 파사드로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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