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강력한 물가 안정 압박과 검찰의 대규모 담합 기소가 맞물린 가운데 국내 주요 제당·제분 업체들이 설탕과 밀가루 가격 인하에 일제히 나섰다.
6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097950)과 삼양사(145990), 사조동아원(008040) 등 주요 업체들이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평균 4~6%가량 내리기로 결정했다.
우선 전날 CJ제일제당은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과 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 인하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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