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투수 15명과 야수 15명으로 대회에 나선다.
눈에 띄는 부분은 4명의 한국계 선수 투수 데인 더닝(32·시애틀 매리너스)과 라일리 오브라이언(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내야수 셰이 위트컴(28·휴스턴 애스트로스), 외야수 저메이 존스(29·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합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6일 2026 WBC에 나설 30인 최종 엔트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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