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무대를 밟은 오현규가 첫 훈련까지 소화하며 데뷔전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5일(한국시간) 튀르키에 쉬페르리그 소속 구단 베식타스는 오현규 영입을 마무리했다고 공시 플랫폼 KAP에 게시했다.
올 시즌 리그 출전 19경기 중 16경기를 선발로 소화한 만큼 오현규와 코리안더비 역시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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