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의 꽃' 피겨 신지아 첫선…한국 8년 만에 단체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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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꽃' 피겨 신지아 첫선…한국 8년 만에 단체전 출격

김연아 이후 12년 만에 올림픽 포디움 입성을 노리는 한국 피겨스케이팅이 단체전인 팀 이벤트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한국이 올림픽 팀 이벤트에 출전하는 건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싱글 신지아는 6일 오후 9시 3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피겨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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