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산공장은 글로벌 이콜랩이 해외에 설립한 첫 콜로이드 실리카 생산시설로, 그동안 미국에 집중돼 있던 첨단 반도체 소재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산 신규 공장은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 소재인 CMP(화학기계적 연마) 슬러리용 고순도 콜로이드 실리카를 생산한다.
류양권 한국이콜랩 대표는 “양산 신규 공장은 70년 이상 축적한 이콜랩의 콜로이드 실리카 제조 기술과 품질 관리 역량이 그대로 구현된 곳으로 단순한 생산시설 확장을 넘어 한국이 전략적 반도체 소재 생산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반도체 핵심 소재를 국내에서 직접 생산해 반도체 공정의 품질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한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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