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구호선단 다시 출항…이스라엘 봉쇄속 내달 100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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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구호선단 다시 출항…이스라엘 봉쇄속 내달 100척 예정

이스라엘에 봉쇄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구호물자를 전달하기 위해 전 세계 활동가들이 내달 100척의 배를 끌고 바닷길로 접근을 시도한다.

로이터 통신과 타임스오브 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넬슨 만델라 재단은 5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이같은 계획을 공개하고 가자지구 구호선단에 의사, 전쟁범죄 수사관, 엔지니어 등 1천명의 활동가를 태워 보낼 것이라고 발표했다.

가자지구 활동가들은 지난해부터 계속된 전쟁으로 인도주의 위기를 겪는 가가지구에 구호선단을 보내기 위한 작업을 계속 시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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