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패션 자부심을 드러내며 주우재의 ‘백바지 패션’에 훈수를 둔다.
그 가운데 허경환만 아직 패션 방황 중인 애매한 포지션에 놓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주우재는 슬금슬금 세 사람과 거리를 두면서 “여기에 낄 수 없다”라면서 투덜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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