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젊은 커플끼리 자주 찾는 LP 청음 카페와 제과업체 초콜릿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부터 '웰니스'족을 겨냥한 웰니스 플랫폼과 독서 파티의 컬래버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성수동을 물들이고 있다.
오후 내내 손을 잡고 입장한 커플들이 함께 공간 한쪽에 마련된 진열대에서 LP 음반을 고르고, 함께 LP플레이어 앞에서 머리를 맞대고 음악을 들으며 핑크빛 무드를 연출했다.
한편 건강한 아침 문화를 제안하는 웰니스 커뮤니티 서울모닝커피클럽(SMCC)는 오는 13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올리브영의 새로운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와 함께 'SMCC 북다이브 위드 올리브베러'(SMCC BOOK DIVE with OLIVE BETTER)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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