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살인마 되고 싶었다” 내용에 전원 ‘경악’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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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살인마 되고 싶었다” 내용에 전원 ‘경악’ (읽다)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에서 박지선 교수가 연쇄살인마 정남규의 편지를 분석하며 “유영철의 편지와 확연히 구분되는 지점이 있다”라고 짚어낸다.

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는 6일 공개되는 ‘읽다’ 6회에서 살인 13건, 중상 20건의 범죄를 자백한 정남규의 편지를 소개한다.

이에 박지선은 “이전 회차에서 다뤘던 유영철의 편지와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하다”면서 “유영철은 주제 구분과 전환이 명확한 반면, 정남규는 처음부터 끝까지 감정을 ‘배설’하듯 쏟아낸다”라고 분석해 이해를 돕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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