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중소기업·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새빛 현장시장실' 열고 시민 목소리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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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중소기업·초등학교 통학로에서 '새빛 현장시장실' 열고 시민 목소리 들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5일 중소기업과 초등학교 통학로를 방문해 ‘새빛 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들었다.

지난해 11월 4일 열린 인계동 새빛만남에서 인계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회전교차로를 대각선 횡단보도로 개선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한 장소다.

이재준 시장은 회전교차로 현장을 확인하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주신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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