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포항K-블루존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코스타밸리의 지리적 이점과 사업 방향성이 세계적인 장수 마을인 블루존의 한국형 모델, 즉 ‘K-블루존’을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전문가들 “코스타밸리, K-블루존 전략의 최적지” 주제 발표에 나선 정혁훈 박사는 포항에 특화된 ‘K-블루존3.0’ 실행 전략을 제안하며 코스타밸리를 연계 확산 전략의 핵심 권역으로 꼽았다.
3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포항 K-블루존’ 심포지엄 모습.(사진=코스타밸리모나용평) ◇8677억원 규모 민간 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 코스타밸리는 포항시 남구 장기면 두원리 일원 약 165만㎡(약50만 평) 부지에 총사업비 8677억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관광 개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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