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큐멘터리 영화 '전장의 유산'이 오는 7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상영된다.
김채영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지 않았던 한국전쟁 주요 전투와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복원 영상과 기록 자료를 발굴해 재조명한 다큐멘터리다.
주최 측은 "상영회는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고 한미동맹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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