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중재 청문회에서 승리해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기록을 쓴 타릭 스쿠발(30)은 어느 팀 소속으로 개막전에 나서게 될까.
앞서 디트로이트와 스쿠발은 각각 3200만 달러와 1900만 달러를 제시했다.
스쿠발 트레이드에 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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