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노시환은 "몸을 빨리 올려야 한다는 압박감은 없다"며 "사이판에서 대표팀 1차 캠프를 다녀온 뒤 몸 상태와 페이스가 오히려 더 좋다.컨디션은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노시환은 "아직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라고 들었다"며 "명단은 내일(6일) 기사로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노시환은 "김도영, 안현민 등 잘 치는 대표팀 동료들과 타격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코치님과 대화하는 것과 선수들끼리 직접 얘기하는 건 또 다르더라"며 "구자욱 선배님과도 많은 조언을 주고받았다.다른 선수들이 어떻게 훈련하고 준비하는지를 듣는 것 자체가 큰 도움이 됐다"고 고갤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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