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K-바이오헬스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K-VIP)’ 수행기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공모하는 세부사업은 △글로벌 클러스터 거점 진출 △글로벌 진출 전문 컨설팅 △글로벌 규제대응 비용 △글로벌 마케팅 비용 지원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 △의료기기 글로벌 교육·훈련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해외 진출 단계별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보산진 이행신 산업진흥본부장은 “글로벌 규제 강화와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업의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글로벌 진출 지원체계를 마련했다”며 “본 사업이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해외시장 진입과 수출 성과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