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라운드로빈에서 3연패를 당하며 본선 토너먼트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올림픽 컬링 믹스더블은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체코·에스토니아·영국·이탈리아·노르웨이·스웨덴·스위스·미국 등 10개국이 라운드로빈을 거쳐 상위 4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5-8 상황에서 한국은 마지막 8엔드에서 역전을 노렸지만 끝내 점수를 얻지 못했고 라운드로빈 3연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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