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베팅은 재무적 옵션?…본업은 승승장구 보령의 오너 3세인 김정균 대표가 낙점한 신사업은 우주헬스케어로 보수적인 제약업계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보령은 2022년 김 대표가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하면서 우주 관련 기업에 대한 재무적 투자와 함께 우주사업 프로젝트 'CIS(Care In Space)'를 가동하기 시작했다.
아직까지 우주헬스케어 사업이 본업인 제약 사업과 큰 연관성을 형성하지 못했지만 김 대표 체제에서 보령의 실적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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