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지난 2월 3일과 4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ㆍ단속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 출입이 잦은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고자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시는 이번 합동 점검을 계기로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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