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 설 앞둔 방역대 농가 돼지 긴급 정밀검사 실시. 3일부터 '조기 출하'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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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 설 앞둔 방역대 농가 돼지 긴급 정밀검사 실시. 3일부터 '조기 출하' 허용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설을 앞두고 ‘전두수 정밀검사’를 긴급 실시해 조기 출하를 지원한다.

포천 ASF 발생 농가 인근 10km 이내 방역대에는 현재 34호의 양돈농가가 이동 제한 조치로 인해 출하를 못하고 있다.

원칙적으로 이들 농가는 발생일로부터 14일 이후인 2월 8일부터 출하가 가능하지만, 농식품부는 설을 앞둔 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강화된 방역시설’을 갖춘 포천 방역대 농가를 대상으로 3일부터 조기 출하를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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