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반도체 등 수출 호조와 해외 투자 배당 증가에 힘입어 우리나라가 국제 교역에서 1천200억달러가 넘는 역대 최대 흑자를 거뒀다.
수입(528억달러)은 1.7% 증가하는 데 그쳤다.
본원소득수지 흑자는 11월 15억3천만달러에서 12월 47억3천만달러로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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