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소아암 환아 지원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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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소아암 환아 지원에 앞장서다

효성이 소아암 환아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효성의 헌혈증 322장은 지난 10년간 효성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인 것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의 정성이 담긴 헌혈증과 지원금이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효성은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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