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최형우(43)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고, SSG는 김재환(38)과 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었다.
KIA로 이적한 2017시즌부터 지난해까지 15홈런을 쏘아 올렸다.
삼성 타선은 지난해 161홈런, 장타율 0.427로 리그 최고의 펀치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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